배우 이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겪는 고충을 유머러스하게 털어놓았다. 그는 지난 7일 열린 연극 '바냐 삼촌' 제작발표회에서 첫 연극 도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이번 작품은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로,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고전
봄의 절정을 알리는 초록빛 융단이 전북 고창의 드넓은 구릉지에 펼쳐진다. 고창군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3일간, 공음면 학원농장 일대에서 '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'를 개최하고 상춘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. '봄의 기억, 길 위에 남다'라는 주제 아래,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